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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Ente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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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초보 크리에이터 위한 촬영 키트 ‘유비서’ 출시

샌드박스, 초보 크리에이터 위한 촬영 키트 ‘유비서’ 출시

[비즈리포트] 김용후 기자 = MCN 업계의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가 초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촬영 장비 키트 ‘유비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품명인 ‘유비서’는 ‘유튜브 비장의 입문 백서’라는 제품 슬로건에서 따온 것으로, 동시에 유능한 비서처럼 영상 촬영을 손쉽게 도와준다는 중의적 의미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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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랩 스핀오프 AI기업 룰루랩…시리즈B 추가 투자유치 성공

삼성전자 C랩 스핀오프 AI기업 룰루랩…시리즈B 추가 투자유치 성공

인공지능(AI) 피부 진단 기업인 룰루랩(lululab)이 국내 게임 대표기업인 넷마블 등으로부터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룰루랩은 2017년 삼성 C-lab에서 스핀오프 기업으로, 인공지능 피부측정 솔루션을 개발해 상용화한 기업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룰루랩은 넷마블, 엘앤씨바이오, 글로벌의학연구센터, CTK인베스트먼트(CTKI)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주요 투자자인 넷마블은 지금까지 다수의 AI 벤처 기업들에 활발한 투자를 해 왔으며, 금번 투자 역시 넷마블 AI 기술력과의 시너지는 물론, 계열사 코웨이와 리빙케어 분야에서의 시너지를 도모하고, 중장기적으로 룰루랩의 의료 AI 시장으로의 확장 잠재력까지 염두한 투자로 보인다. 또다른 투자자인 엘앤씨바이오는 10월초 룰루랩과 새로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룰루랩은 다국적, 다인종 피부 데이터에 기반한 AI 기술을 활용해 뷰티 업계 최초 비접촉 방식으로 피부를 분석하고 개개인의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찾아주는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기업이다.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혁신상을 받았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프랑스 패션 대기업 LVMH의 이노베이션 어워즈에 선정된 바 있다.  국내 뷰티 시장은 저성장 국면에 진입해있다. 이 같은 저성장 기조를 탈피하기 위해 화장품 업계는 뷰티 디바이스, 맞춤형 화장품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피부진단기술에 대한 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룰루랩은 비접촉식 AI 피부측정 디바이스인 ‘루미니’를 시작으로, 올해 7월 비대면 AI 피부측정 스마트 미러 ‘루미니 키오스크 V2’를 출시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활발하게 확장하고 있다. 현재 룰루랩은 뷰티 업계뿐 아니라 유통,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해 맞춤형 피부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룰루랩 최용준 대표는 “언택트 서비스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AI 기반으로 비대면 뷰티 솔루션 보급을 가속화할 것이다.” 며, ” 이번 투자를 계기로 피부 진단 및 뷰티 분야에 이어, 향후 피부 질환 관련된 솔루션 기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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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자영업자 5명 중 4명 “매출 줄었다”

코로나 직격탄, 자영업자 5명 중 4명 “매출 줄었다”

[비즈리포트] 이명섭 기자 =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자영업자 5명 중 4명 가량의 매출이 줄었고, 감소 규모는 월 평균 반토막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 서비스 업체인 알바콜과 비대면 출퇴근 기록 및 자동 급여계산 서비스 알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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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까지 무신고 영업 황당실수 논란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까지 무신고 영업 황당실수 논란

[비즈리포트] 김용후 기자 =카카오의 금융 계열사들이 사업자 신청을 하지 않은 채 무등록 영업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먹구구 운영 논란을 빚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내년 기업공개(IPO)까지 준비중이지만, 이번 논란으로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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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앱 1위는 이것…페이스북은 감소세 두드러져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앱 1위는 이것…페이스북은 감소세 두드러져

[비즈리포트] 김용후 기자 = 9월 기준으로 한국인이 전 세대에서 가장 오래 이용한 앱은 유튜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접속자는 3377만 명에 달했고, 총 531억분(8억8500만 시간)을 이용했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사용시간이 20%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9월엔 33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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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4만곳 넘어서…추가 모집 들어가

중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4만곳 넘어서…추가 모집 들어가

[비즈리포트] 김용후 기자 = 중소기업의 원격·재택근무 도입을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신청한 중소기업이 2일까지 4만개를 넘어섰다. 중기부에 따르면 사업 신청부터 서비스 탐색, 결제, 정산까 전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www.k-voucher.kr)’이 올해까지 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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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관리해 드려요” 프롭테크 스타트업 ‘한국공간데이터’, 퓨처플레이서 시드 투자 유치

“공유오피스 관리해 드려요” 프롭테크 스타트업 ‘한국공간데이터’, 퓨처플레이서 시드 투자 유치

[비즈리포트] 이명섭 기자 = 부동산에 기술을 접목한 프롭테크 스타트업 ‘한국공간데이터’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업 퓨처플레이와 신한캐피탈로부터 초기 단계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2018년 설립된 한국공간데이터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간 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리니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월스트리트 투자은행(IB) 및 사모펀드(PEF) 운용사에서 근무한 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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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하는 프롭테크시장, 기업당 투자유치금액 160억 원 달해

급성장하는 프롭테크시장, 기업당 투자유치금액 160억 원 달해

[비즈리포트] 이명섭 기자 = 흔히 부동산 관리와 건설 등과 관련된 사업에 기술을 더한 프롭테크 분야는 최근 스타트업 시장에서도 핫한 분야 중 하나다. 국내 프롭테크 시장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보여주는 통계가 나와서 주목받는다. 국내 프롭테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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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라스트마일 이동 서비스와 대중교통 연계 이뤄지나…카찹 계획 발표

퍼스트-라스트마일 이동 서비스와 대중교통 연계 이뤄지나…카찹 계획 발표

[비즈리포트] 김용후 기자 =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카찹이 퍼스트/라스트 마일 서비스(공유전동킥보드, 공유자전거와 같은 1인용 이동수단)와 대중교통를 연계한 통합 이동 서비스를 이달 14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퍼스트/라스트마일 서비스의 확산으로 대중교통과 연계해서 이동정보를 받아보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이동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안드로이드에서 먼저 선보인 카찹의 통합길찾기서비스 ‘한뼘도착’은 서비스명 그대로 목적지까지의 ‘한뼘’을 새로운 모빌리티(이동수단)서비스로 도착 할 수 있도록 안내 한다. 카찹은 씽씽, 스윙, 디어, 플라워로드, 일레클, 다트 등과 같은 퍼스트/라스트마일 서비스를 중심으로 국내에 운영 중인 다양한 모빌리티 브랜드를 한번에 비교하여 이용하기 위해 출범한 브랜드다. 올해 3월 출시 이후 안드로이드 MAU(월간사용자수)는 900%, iOS MAU는 2,000% 이상 증가하면서 빠른 속도로 사용자가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장세에 올초 시드투자를 완료 했으며, 기술보증기금 기보벤처캠프 6기 선정, 서울시 Try Everything 2020 우수 스타트업 선정, KTB그룹 주관 ‘KTB벤처챌린지2020’ 우수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도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상태이다. 최근에는 LG사이언스파크와 LG그룹이 주관하는 LG Connect 2020 스타트업 테크페어 초청기업에 선정되어 카찹이 그려나가고 있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소개했다. 오는 10월 30일에는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주관 대한민국 최대 스타트업 축제 IF페스티벌 Y.E.S데모데이 참가 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원재 카찹 대표는 “ 연내 말 퍼스널모빌리티(전동킥보드) 관련 규제 완화 시 더 많은 시민들이 새로운 이동수단을 통해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 할 수 있을 것” 이며 나아가 “새로운 이동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회적 이슈들을 협력업체들과 함께 풀어나가고 안전한 사용을 위한 사회적 캠페인을 진행 할 것” 이라고 전했다. 또한 “향후 10년은 이동수단 ‘모빌리티’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빌리티 수단이 나타날 것이고 이를 한번에 통합 중개 해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올 것”이라고 판단했다. 끝으로 그는 “카찹이 바로 그런 서비스가 될 것이며 이동을 이어, 생활 전반을 연결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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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쿠캣,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기아해결 나선다

스타트업 쿠캣,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기아해결 나선다

[비즈리포트] 안지은 기자 = 국내 최대 음식 커뮤니티 ‘오늘 뭐 먹지?’와 글로벌 레시피 동영상 채널 ‘쿠캣’, 간편식 전문 푸드몰 ‘쿠캣마켓’을 운영하는 쿠캣이 국제연합(UN) 산하 기관과 손잡고 세계 기아 문제 해결에 나선다. 푸드 컴퍼니 쿠캣(대표 이문주)은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과…